내가 경험해 본 바에 따르면 이런 주장 하는 책들은 여성학 등의 페 미니즘 학문, 장애학 책 관련 책이던데


예를 들면 '환경보호 담론에서 왜 장애학을 배제하는가? 이건 신식민주의, 신자유주의다'고 하는데 (앨리슨 케이퍼(2023), 『페 미니스트, 퀴어, 불구 : 불구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정치학과 상상력』, 이명훈(역), 서울: 오월의봄, 6-7장)


이런 주장 하는 분들중 정작 장애학, 페 미니즘학문 외에 타 분야 학문까지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 못 봤다


그 이전에 이 세상에 학문 종류가 얼마나 많고, 특정 주제에 연결되는 학문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어떻게 공부해? 그리고 이런 주장 하는 분들은 학문에 대해 내로남불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