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러들은 어느 걸 더 선호하냐?해외 문학작품 중에 소위걸출한 일류 작품들이 많기는 하지만(톨스토이 헤밍웨이 잭 런던 카뮈 사르트르 등등)솔직히 나는 국내 소설이 더 끌린다.그 중에서도 현대 소설.왠지 우리의 이야기 같아서.내가 사는 시대.우리의 사회상.
해외
역시 독갤은 해외파가 많구나ㅋ
나도 해외, 독붕이들도 해외 선호가 더 많을듯
다독이면 굳이 가릴필요 없지만 어쩌다 한권읽는거면 소설은 해외거 봐야한다고 생각함
세계문학은 그런거 가릴거 없음 아베코보나 체홉같은거 - dc App
그냥 재밌으면 읽는다. 다만 요 근래 대한민국 단편 소설들은 오로지 문예지 목적으로 쓰이는 듯한 특수한 장르 같아서 좀 거부감이 든다.
장르소설쪽은 해외만믿고보는데 순문학쪽은 둘다 랜덤으로 스까봄
장르소설은 해외쪽아니면 궤멸상태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