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쯤에 읽은 소설책이고 삽화는 없었습니다
한 부부가 오지의 돌무더기 들판에서 밭을 일구고 돌로 집을 짓고 사는 내용이었던 것 같고 수십년에 걸쳐서 집을 완공합니다 이후 메이플시럽을 만들어 팔며 살아가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배경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기억을 유추해보면 서부개척시대 초기에 미국의 이민자 부부가 서부를 개척하여 살아가는 내용을 담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캐나다일 수도 있습니다
검색, ai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보았는데 서부개척을 배경으로 한 비슷한 책들이 있었지만 제가 찾는 책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