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생이나 사회 살아가다가 뭔가 찐빠 나는부분에
’이부분 좀 문제같지 않음? 사람들이 권력에 너무 휘둘리는거같은데 뉴스도 꼼꼼히 따져보고 조심하죠’
하고 문제의식만 서로 공유해도 개인의 인생이나 사회가 큰 문제로 빠지진 않을거같다는 생각인데
어떤 문제의식이 있다->현상을 모순 없이 설명을 제공하는 개념, 이론,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맹목적으로 가는거같아서 의문임
닭잡는데 무겁게 소잡는칼을 굳이 써야하나? 싶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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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현실성이 떨어짐
그럼 이제 그 회의감을 극복하기 위한 철학을 하셈
정답은 실존주의다
학문을 다루는 책을 읽지 말고 사회비평 ㄱㄱ
어디서 들은 건데 철학은 자를 맞추는 자라고 했음 어긋난 부분에 곧은 자를 대고 틀렸나 봐야 하는데 그러면 이 자 자체는 곧은가? 생각하는 게 철학
그럼 그 자가 곧은지는 어케암?
또 그 자가 곧은지 의문을 가져야지
우리가 닭인데 소잡는 칼로 상대해주는걸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뇌과학으로 넘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