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딕 읽으면서 계속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은 수면 밑에 있는데 내 문학적 성경적 지식이라던가 인생경험이 부족해서 하나도 파악이 안되는 느낌

그래서 아직은 제인 오스틴 작품들처럼 직관적인 것들이 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