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나치를 완전 혐오했을 것이다 뭐 그러는데 대중동원 그런거 빼면 그것도 잘 모르겠음... 나치한테 좋은 먹이 던져준 사람 맞는거같음
댓글 12
서로를 고양시키는 한에서 경쟁해야 한다고 한 건데 나치가 좃대로 해석한 거 아님?
익명(case5627)2025-06-26 13:46
어 완전달라 - dc App
익명(218.53)2025-06-26 13:49
답글
사상이 다른거랑 먹이준거랑은 다르지
익명(218.51)2025-06-26 13:59
위험하다고 느끼는 건 평화와 도덕인 현재의 시대를 한번도 의심한 적 없어서 그럼 - dc App
익명(priority7799)2025-06-26 14:07
답글
정작 니체가 위험하다고 제일 많이 까인 것은 2차대전 직후인데 그때도 평화와 도덕의 시대였음? ㅋㅋㅋ
반대로 평화롭고 어느정도 도덕이 지켜지는 시대니까 니체가 어느정도 순화되며 덜 까이는거지
익명(59.22)2025-06-26 14:21
답글
그건 2차 니체의 영향을 받은 나치가 일으킨 전쟁 세계대전 바로 직후니까, 그렇게 따지면 지금은? 전쟁을 겪은 세대도 아닌데 왜 위험하다고 느끼는 거지? 너 말대로 평화와 도덕인 시대인 현재는 니체는 오히려 사이다 같은 발언을 하는 위인임 하지만 그건 현재의 시대를 불만을 품는 사람들에게나 통하는 법이고 현재의 체제, 안락함이나 대중정치를 원하는 사람은 니체를 위험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니까 평화로운 지금이 뭔가 잘못됐다 라고 평소에 생각했던 사람은(의심함) 니체를 옹호할 테고 지금의 시대에 적극적으로 순응하는 사람은 니체를 위험한 사람으로 취급할 테고 - dc App
익명(priority7799)2025-06-26 14:32
답글
@ㅇㅇ
니 말대로 평화와 도덕을 부정적으로 보며 나치에 영향을 준 게 니체의 철학이라면 위험한 거 맞네 ㅋㅋ
익명(59.22)2025-06-26 14:39
답글
전쟁을 겪지도 않았는데 위험하다고 느끼게 하는 그 감정 자체가 본래 기능이 마비된거지. 침대에서 누워 폰질하면서 불안하면 전쟁 겪은 세대는 다 공황발작으로 죽었어야하는 거임. 잘못 만들어진 감정부터 손봐야될 것 같은데
익명(27.35)2025-06-26 14:58
답글
그건 역사적으로 맞는 사실이지 하지만 그렇다고 니체의 철학이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는 거지 그건 원전이 극악의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 사건을 발생시켰으니 악으로 치부하고 금지하는 거랑 같은 말. 결국 니체나 원전이 주는 힘을 느끼고 올바른 방향으로 끄는 게 중요한 거지 지레 겁먹고 과거의 역사의 한 순간을 끌고오면서 위험한 거라 말하는 거에 난 동의할 수 없음 - dc App
익명(priority7799)2025-06-26 14:59
답글
@ㅇㅇ(27.35)
그 부분에 있어서는 현대인이 처한 환경이 가장 중요함. 스마트폰과 디지털에 항상 노출 되어 상호작용 한다는 게 포인트 - dc App
익명(priority7799)2025-06-26 15:00
답글
이 다음에 어떤 기술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상호작용은 더 쉽게 더 활발하게 할 수 있게 될듯. 그런 것에서 불안 느끼는 사람이면 도태되겠지. 문제될게 없어 누구에게도 유익한 사람이 아니면 사라질거라
서로를 고양시키는 한에서 경쟁해야 한다고 한 건데 나치가 좃대로 해석한 거 아님?
어 완전달라 - dc App
사상이 다른거랑 먹이준거랑은 다르지
위험하다고 느끼는 건 평화와 도덕인 현재의 시대를 한번도 의심한 적 없어서 그럼 - dc App
정작 니체가 위험하다고 제일 많이 까인 것은 2차대전 직후인데 그때도 평화와 도덕의 시대였음? ㅋㅋㅋ 반대로 평화롭고 어느정도 도덕이 지켜지는 시대니까 니체가 어느정도 순화되며 덜 까이는거지
그건 2차 니체의 영향을 받은 나치가 일으킨 전쟁 세계대전 바로 직후니까, 그렇게 따지면 지금은? 전쟁을 겪은 세대도 아닌데 왜 위험하다고 느끼는 거지? 너 말대로 평화와 도덕인 시대인 현재는 니체는 오히려 사이다 같은 발언을 하는 위인임 하지만 그건 현재의 시대를 불만을 품는 사람들에게나 통하는 법이고 현재의 체제, 안락함이나 대중정치를 원하는 사람은 니체를 위험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니까 평화로운 지금이 뭔가 잘못됐다 라고 평소에 생각했던 사람은(의심함) 니체를 옹호할 테고 지금의 시대에 적극적으로 순응하는 사람은 니체를 위험한 사람으로 취급할 테고 - dc App
@ㅇㅇ 니 말대로 평화와 도덕을 부정적으로 보며 나치에 영향을 준 게 니체의 철학이라면 위험한 거 맞네 ㅋㅋ
전쟁을 겪지도 않았는데 위험하다고 느끼게 하는 그 감정 자체가 본래 기능이 마비된거지. 침대에서 누워 폰질하면서 불안하면 전쟁 겪은 세대는 다 공황발작으로 죽었어야하는 거임. 잘못 만들어진 감정부터 손봐야될 것 같은데
그건 역사적으로 맞는 사실이지 하지만 그렇다고 니체의 철학이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는 거지 그건 원전이 극악의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 사건을 발생시켰으니 악으로 치부하고 금지하는 거랑 같은 말. 결국 니체나 원전이 주는 힘을 느끼고 올바른 방향으로 끄는 게 중요한 거지 지레 겁먹고 과거의 역사의 한 순간을 끌고오면서 위험한 거라 말하는 거에 난 동의할 수 없음 - dc App
@ㅇㅇ(27.35) 그 부분에 있어서는 현대인이 처한 환경이 가장 중요함. 스마트폰과 디지털에 항상 노출 되어 상호작용 한다는 게 포인트 - dc App
이 다음에 어떤 기술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상호작용은 더 쉽게 더 활발하게 할 수 있게 될듯. 그런 것에서 불안 느끼는 사람이면 도태되겠지. 문제될게 없어 누구에게도 유익한 사람이 아니면 사라질거라
위험한건맞는데 (애초에 나치가 악용한거 팩트니 반박불가) 그즈음 독일에 더한 씹새끼들 많어 니체는 순한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