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철학사 보면 시배 별로 철학자들의 사상을 설명하고 논평하는 와중에 이후 세대의 철학자들을 끌고와서 비교하기도 한단 말이지. 아리스토텔레스 얘기하던 도중에 칸트나 니체를 언급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그럼 러셀은 최소 각 철학자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깔고 있다는 소리아니냐? 똑똑하누 ㄷㄷ.

하기야 그러니까 수학도하고 철학도 하고 그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