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가끔 사람이랑 얘기해야되면 버벅거린다.
거의 근 2년간을 사람들하고 얘기 잘 안하고 책에만 몰두했음.
그냥 다 부질없이 느껴져서. 책에 집착했던거 같다.
참 신기한게 2년정도 말을 잘 안하니까. 진짜로 입이 굳는다.
말하는거 자체가 어색해. 공통주제도 없어서 할말도 없고.
악순환이다.
거의 근 2년간을 사람들하고 얘기 잘 안하고 책에만 몰두했음.
그냥 다 부질없이 느껴져서. 책에 집착했던거 같다.
참 신기한게 2년정도 말을 잘 안하니까. 진짜로 입이 굳는다.
말하는거 자체가 어색해. 공통주제도 없어서 할말도 없고.
악순환이다.
이 말 진짜 공감 ㅠ
독서모임이라도 ㄱㄱ
독서모임이라도 나가라.
개공감 ㅠㅠ 그리고 주변에 독서모임도 없으면 진짜 갈 곳 없다 ㅠㅠㅠ
일이라도하면 강제로 말문틔임 제대로말못하면 짜증내는사람들이라서 어거지로교정함
저도 노동이라도 할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