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삼체 3부작 너무 재밌게 읽었고
명작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보다 훨씬 더
작품성 있고 뛰어난 sf소설 있으면 추천해줘.
완결 된 것만~~~~
테드창 단편집은 집에 있는데 안 읽어봤고
sf는 아니지만 눈물을마시는새가 개인적으로
소설중에서 1탑이야...
난 삼체 3부작 너무 재밌게 읽었고
명작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보다 훨씬 더
작품성 있고 뛰어난 sf소설 있으면 추천해줘.
완결 된 것만~~~~
테드창 단편집은 집에 있는데 안 읽어봤고
sf는 아니지만 눈물을마시는새가 개인적으로
소설중에서 1탑이야...
없음
눈마새 재밌긴 하지.....
가볍고 재미있는 작품이면 '노인의 전쟁 시리즈'나 앤디위어의 '마션'이 제일 무난하고, 본문에 눈마새 언급했으니 에픽 판타지스러운 걸 찾자면 단연 '듄'이고, 작품성하면 댄 시먼스의 '히페리온'이 절대 빠져선 안 되고, 고전SF가 어떤 느낌인지 맛보고 싶으면 '라마와의 랑데부'를 읽어보는 것도 좋고, 기술이 아닌 사람에 집중하는 작품을 찾는다면 '앨저넌에게 꽃을'이나 '다잉 인사이드'를 짚을만 하고, 하드 SF에 입문하고 싶으면 '별의 계승자'보다 접근성이 좋은 하드SF가 또 없고...
훨씬 재밌는은 모르지만 파운데이션
엔트로피를 되돌리는 방법이였나? 제목이 잘 기억안나는데 명작임 [Tuza is future]
아시모프의 「최후의 질문」
let there be light [Tuza is future]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
파운데이션은 아이디어라고 해야 하나, 개념은 스케일도 크고 참신하면서 좋은데, 소설이 재밌지는 않다.
시발 근데 어제만 해도 유동닉 글 쓸 때 코드 입력 없었던 거 같은데 왜 생긴 거냐. ㅈㄴ 귀찮은데
별의 계승자 1편?
솔직히 삼체 정도면 수십년 운운할 만하다고 생각함. 단순히 수상 실적만 보자면 부서진 대지 3부작이 SF 중에선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긴 했음. 근데 난 삼체를 더 높이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