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즘에 부역했었다는(?) 이야기도 있긴 했다만


그건 일단 차치하고,


하이데거 특유의 죽음에 대한 철학적 식견이 너무 좋음.


현존재에 대한 개념도 ㅇㅇ..


학부 때 배울 땐 어려웠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