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책을 읽고 이를 인증하면 연간 최대 6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로 보상하는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를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독서포인트제는 도민 모두가 1천 권의 책을 읽게 하는 것을 목표로 독서 구입(월 최대 1권, 2천 포인트), 도서관 대출(월 최대 2권, 권당 1천 포인트), 독서일지 작성(하루 50 포인트), 책 리뷰(권당 500원) 등 독서 활동에 지역화폐로 환전되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기본 적립 외에도 '가입 축하 포인트', '추천인 보너스', '21일 출석체크 챌린지 포인트' 등 다양한 추가 보상을 마련했습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매월 25일 지역화폐로 전환되며 이렇게 받은 지역화폐는 지역 서점에서 책을 사는 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독서포인트는 연간 6만 원까지, 올해는 하반기분 3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77413?sid=102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 시행…책 읽으면 지역화폐로 보상경기도는 책을 읽고 이를 인증하면 연간 최대 6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로 보상하는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를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독서포인트제는 도민 모두가 1천 권의 책을 읽게 하는 것을 목표로 독서n.news.naver.com책 읽고 돈 벌기가 가능하다고?ㅋㅋ
그놈의 지역화폐
독서로 쌀먹ㄷㄷ
읽는 척만 하면써 돈 빼먹는 것도 되겠네ㅋㅋ
ㅆㅂ 이거말고 정가제를 풀으라고 그냥
이거지
코나아이 밀어주지 못해 안달 ㅁㅊ
예전에 곰돌이 눈깔 붙이고 쇼핑백 접던 부업 비슷하게 하면되는 건가요. 어머니들 사이에서 부업 유행할 때가 있었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