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옥이 무진기행 써서 잘 나가던 60년대에대학생들이 동서울 버스터미널 가서 "무진 가는 버스표 한 장이요!" 외쳤듯이서점 가서 "이방인의 페스트 한 권 주세요!" 라고 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1세대 불문학자들이 아직 존재하기 전이라서... 페스트 같은건 일본어 판본만 있었을거야 ㅠㅜ
아니 60년대 말고 지금 말야... 60년대는 김승옥 예시이고...
아 ㅋㅋㅋㅋㅋ 검색대로 안내할듯 ㅋㅋㅋㅋ 더 낭만없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