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으로써의 기본색채라도 완성되었다는게 난 다행이라여김 상위권웹소설들보면서 이딴게 장르문학이란게 말이안나오고 쌍욕만 쳐나올려했음 쓰는놈들보다는 좋다고하는 여론이 더짜증이 났는데 저둘은 적어도 초기작들은 기본은 다하고 자기색을 더했다봄 호불호도 다들 봤으니까 나오는거고 아직 저둘이 절필안한게 다행이라고생각함 ㅇㅅㅇ
둘다 절필이나 마찬가지라고 본다 오버더초이스나 아직안본 룬의아이들3부 논란보니까 그리고 웹소설은 만화같은거라고 생각해 어떤점이 그러냐면 편집자의 역할이 기존 문학들에 비해 너무 크고 강하다는 점에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