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출판사,같은 작가의 책이어도 모아보면 사이즈가 들쭉날쭉해서 진열시에 어떤건 앞,위로 막 튀어나와있음.
같은 장르,작가로 진열해놓고 싶어도 사이즈가 제각각이니까 뭔가 정신없어보이고 장르가 전혀 다른데 사이즈가 같으니까 뒤섞인 장르로 진열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면 나중에 찾을때도 골칫거리임.
전자기기 충전기 규격 정해놓은것처럼
책도 이 책은 A사이즈,B사이즈,C사이즈입니다 안내해놓으면
구매 전에 사이즈 확인해서 이 책 옆에 진열하면 되겠다 하고
계산이 설텐데 그런걸 정해놓지 않은게 은근히 많이 불편함.
개추
ㄹㅇ
ㄹㅇㅋㅋ
이거 ㄹㅇ
개공감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