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되게 찢어지기 쉬운거 쓰던데 (성격책 같은거)
가격도 우리나라랑 비슷한거같고
마 펄프픽션 모리나
뭔소리임?
암튼 우리나라야 책이 고급품 느낌이고 실제로 양장본 위주의 출간이지만 미국 뿐만 아니라 많은나라가 싸구려 종이 문고본이 디폴트임 펄프픽션은 걍 싸구려 종이에 인쇄된 싸구려 소설들이고 ㅋ
우리나라도 좋은게 있구나 우리나라가 책값도 더 싸던데 왜 이런쪽으로 발전했는지 신기하네
그냥 우리나라에 알게모르게 배경으로 깔린 유교 전통 때문이라고 생각해도 좋을듯 그게 의식적인거든 무의식적인거든 집단적인거든 개인적인거든 ㅋㅋ
일본이랑 중국은어떻냐? 서양은 그게 디폴트인데 일본이랑 중국도 그런가?
난 우리나라 책 종이들 눈부셔서 싫던데 무겁고
책장 넘기다가 찢어지는것보단 나을듯.. 우리나라랑 비교해서 싼것도아님
그대신 가볍잖아. 누워서 읽을 수 있어서 좋음
가벼워서 훨씬 좋은데. 그리고 가격이 비슷하다고? 아닐텐데.
비슷함. 오히려 우리나라 책이 더 쌀때도 있다. 정가제의 힘인지 뭔지는 몰라도. 물론 고전같이 판권없는건 미국이 더 싸겠지
정가제의 힘은 한국 책이 애미없게 비싼 데서 찾아야지. 미국 페이퍼백 대충 USD5-15 사이가 대부분인데 한국에서 몇천원짜리 책 본 게 언젠지 모르겠구만? 싸도 만원대, 뻑하면 2-3만원 당연하게 책정돼 있고, 그것도 페이퍼백이라는 옵션이 없는 한국이랑 비슷하다고?
종이 품질이 너무 좋아서 손가락이 베이기도 하지...ㅎㅎ
한국꺼 얘기임
미국 종이 가볍고 좋던데 그리고 한국보다 더 싸지 않음??
마 펄프픽션 모리나
뭔소리임?
암튼 우리나라야 책이 고급품 느낌이고 실제로 양장본 위주의 출간이지만 미국 뿐만 아니라 많은나라가 싸구려 종이 문고본이 디폴트임 펄프픽션은 걍 싸구려 종이에 인쇄된 싸구려 소설들이고 ㅋ
우리나라도 좋은게 있구나 우리나라가 책값도 더 싸던데 왜 이런쪽으로 발전했는지 신기하네
그냥 우리나라에 알게모르게 배경으로 깔린 유교 전통 때문이라고 생각해도 좋을듯 그게 의식적인거든 무의식적인거든 집단적인거든 개인적인거든 ㅋㅋ
일본이랑 중국은어떻냐? 서양은 그게 디폴트인데 일본이랑 중국도 그런가?
난 우리나라 책 종이들 눈부셔서 싫던데 무겁고
책장 넘기다가 찢어지는것보단 나을듯.. 우리나라랑 비교해서 싼것도아님
그대신 가볍잖아. 누워서 읽을 수 있어서 좋음
가벼워서 훨씬 좋은데. 그리고 가격이 비슷하다고? 아닐텐데.
비슷함. 오히려 우리나라 책이 더 쌀때도 있다. 정가제의 힘인지 뭔지는 몰라도. 물론 고전같이 판권없는건 미국이 더 싸겠지
정가제의 힘은 한국 책이 애미없게 비싼 데서 찾아야지. 미국 페이퍼백 대충 USD5-15 사이가 대부분인데 한국에서 몇천원짜리 책 본 게 언젠지 모르겠구만? 싸도 만원대, 뻑하면 2-3만원 당연하게 책정돼 있고, 그것도 페이퍼백이라는 옵션이 없는 한국이랑 비슷하다고?
종이 품질이 너무 좋아서 손가락이 베이기도 하지...ㅎㅎ
한국꺼 얘기임
미국 종이 가볍고 좋던데 그리고 한국보다 더 싸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