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청소할때 이어폰 꼽고 리디북스 tts듣는데 생각보다 귀에 잘 꽂힌다 특히 문학은 등장인물들이 대사 읽어주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더 잘 읽힘 이번 달에 읽은 것만 앨리스 죽이기 1984 인간실격 한자와나오키 마션 만들어진 신 멋진 신세계 생각보다 많이 본듯
기계음 목소리 디게 어색하던데 계속 들으면 익숙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