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보다 더 심해졌다고 느끼는데 묘사가 조금만 길어져도 벽돌이네 어쩌네 이런다고 한다는 이야기 있더라
[일반] 장르문학은 국내쪽은 진짜 암울한편 아닌가
익명(182.231)
2019-06-26 11:27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나중에 사업하고 싶다ㅋㅋ[일반] 김빠져(kdmjys) | 19.06.26추천 0
-
고전중에 재밌는거뭐냐 지금 바로 서점갈거임 [7][일반] 익명(211.55) | 19.06.26추천 2
-
대출한 책들 [1][인증📸] 익명(218.158) | 19.06.26추천 1
-
tts 덕분에 2~3일에 1권은 읽는듯 [1][일반] 익명(223.38) | 19.06.26추천 0
-
책만읽으면 몸이굳는기분들껄 [1][일반] 생율밤(bakisama) | 19.06.26추천 1
-
궁금한게 왜 미국 책 종이재질은 쓰레기같은거 쓰냐? [15][일반] 익명(211.55) | 19.06.26추천 0
-
동네 도서관 사이트 서버 때문에 미치겠다 [8][일반] 세슘시계(liveoflife) | 19.06.26추천 0
-
이영도랑 전민희라도 [1][일반] 생율밤(bakisama) | 19.06.26추천 1
-
카뮈의 페스트 읽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4][일반] 세슘시계(liveoflife) | 19.06.26추천 1
-
책만 읽고 사람들하고 얘기를 안하니 힘들다 [6][일반] 익명(121.190) | 19.06.26추천 5
답 없는 듯
배명훈 정보라 김보영 자리잡는 것 보면서, 본래 장르문학 작가로 데뷔했던 송경아 이수현 등이 뛰어난 장르문학 전문 번역자로 나름 입지를 다지는 것을 보면서, 본래 옥소독스한 장르소설가로 시작한 장강명이 순문학 및 장르문학 양쪽에서 모두 작품을 쏟아내면서 인정받는 것을 보면서... 암울하단 생각보다는, 뛰어난 쪽과 아닌 쪽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느낌
포기했음 장르문학에 순문학을 둘다스깟습니다하는 작가들은 봤어도 대중문학중에 차세대유망주는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