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영화도 좋지
영화는 다 생략하고 줄거리만 따온거라서 나는 별로. 책은 당연히 최고.
부모한테 애정결핍증걸린 의사새키 과거 일이나 철학적인 주제들은 좋았는데 교수가 써내려가서 그런지 좀 딱딱한 면이 있더라. 의사놈이자 작가인 놈이 너무 인생을 피곤하게 살더라. 이해는 하지만 공감은 할 수 없어서 그저그렇게 봄
이거 영화도 좋지
영화는 다 생략하고 줄거리만 따온거라서 나는 별로. 책은 당연히 최고.
부모한테 애정결핍증걸린 의사새키 과거 일이나 철학적인 주제들은 좋았는데 교수가 써내려가서 그런지 좀 딱딱한 면이 있더라. 의사놈이자 작가인 놈이 너무 인생을 피곤하게 살더라. 이해는 하지만 공감은 할 수 없어서 그저그렇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