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은 주인공이 왜 고통스러운가, 어떤 손해를 보았고 어떻게 아픈지 상세한 사유를 제시하고 그런 모습만을 토로하는것이 전부다
이런 태도는 SF와 같은 타 장르까지 침식하고있다.
이것이 현실에서 실제로 이런 모양이구나 하는 인식을 비판적 읽기 습관이 없는 독자들에게 심어준다는거다
한국문학은 주인공이 왜 고통스러운가, 어떤 손해를 보았고 어떻게 아픈지 상세한 사유를 제시하고 그런 모습만을 토로하는것이 전부다
이런 태도는 SF와 같은 타 장르까지 침식하고있다.
이것이 현실에서 실제로 이런 모양이구나 하는 인식을 비판적 읽기 습관이 없는 독자들에게 심어준다는거다
사실 21세기 현대문학이 반쯤 그렇대..
how why만 있고 what이 너무나 빈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