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다 피고 낡고 오염 있는 책을 왜 최상으로 팔아?
정신이 조금만 정상이어도 최상 문제가 아니라 책인지 폐기 언저리 그 무엇의 문제인지 알지 않아?
사소한 흠집에 집착하는 진상도 있겠지만 이런 상식의 문제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해?
곰팡이 다 피고 낡고 오염 있는 책을 왜 최상으로 팔아?
정신이 조금만 정상이어도 최상 문제가 아니라 책인지 폐기 언저리 그 무엇의 문제인지 알지 않아?
사소한 흠집에 집착하는 진상도 있겠지만 이런 상식의 문제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해?
ㄹㅇ임 - dc App
정신이 이상한게 어니라 작정하고 사기치는거지
그거 구매자 중에 곰팡이 구분 못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나 봄. 그런 거 보냈다가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 종종 걸려서 반품 신청 받으면 실수했다 그러면서 그대로 환불해주고 거래 끝내는 걸로 추측됨. 그래서 중고는 곰팡이 걸리면 무조건 반품한다 생각하고 사야 함.
중고책 업자같은 경우는 수만권 수십만권씩 쟁여놓고 팔다보니 개별적인 책의 상태관리, 파악이 제대로 안돼서 그런 경우도 있더라(물론 그걸 관리 잘하는 것도 능력이기는 한데)
예 그럴 수 있지요 폐지값이 아니라 몇 만원 받아 먹고 그럴 수 있지요 많이 아프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