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메니데스가 가벼움은 긍정이고 무거움이 부정이라고 말했다는데 이거 어떤 근거가 있는 말임?


흔히 생각하기로는 불변하는 존재의 철학자로 당연히 무거움의 편에 서야할거 같은데 


왜 쿤데라는 파르메니데스가 가벼움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고 쓴거지 뭐 레퍼런스가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