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손 최근에 낸 책부터 읽고 마음에 들어서 읽어봤는데약간은 실망임안데르그 처럼 다 읽고난 뒤 잔잔히 밀려드는 감동과 여러 생각들을 기대했는데 그냥 재밌다 정도?창문을 넘어 도망친 노인도 읽을 예정이었지만 이 책이랑 비슷할것 같아 다음 작품 내면 그거나 읽어야지
첨보는 류라서 재밌게 봤다. 백세먼저보고 욤베코 봤지. 근데 안데르손? 그것도 이런식이려나?
백세노인부터 보지 이건 약간 백세노인 아류작느낌이라
백세는 재밌게 봤는데, 까막눈 이거는 몇 페이지 읽다 말았다.
난 안데르손인지 안데그르인지 강추함 흐름은 비슷한데 이책보다 더 잘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