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조르주 바타유랑 다니자키 준이치로가 일단 가장 유명한 것 같은데 또 누가 있지? 기회 되면 한번 에로티시즘 문학들 모아서, 성의 역사같은 거랑 엮어서 비평해보고 싶음 - dc official App
기욤 아폴리네르 <일만 일천 번의 채찍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