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뉴베리 수상작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읽는 중이다.


한국계 미국인 작가가 한국 할머니가 어릴적 들려주던 호랑이 이야기를 각색했다. 


할머니를 그냥 음차해서 Halmoni라고 표기하는데, 한국어 단어가 보편적으로 받아드려지는 세상이 오다니 감회가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