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참고문헌 찾거나 인용문 찾아보려고 해도 도서관가서 이런거 하나하나 다 뒤져가며 직접 찾았다는거잖아요즘은 방구석에서 “딸깍” 한 번으로 궁금한 학술지들도 찾아보고 참 편해진듯…
반대로 그만큼 머리를 안쓰고 휘발성이 돼서 머리 속에서 시간을 들여서 일어나는 지식의 연결과정이 일어나기가 힘들어지는 단점도 있는듯. 전화번호부나 지도같은건 굳이 머리 쓸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지식은 얘기가 좀 다른듯.
그것도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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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간을 신청까지 할 거 있나 그냥 맞대면 될 일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