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도시의 동물들 (최태규) 환경 영향 생각 안하고 무지성 살충제 살포하는 보여주시식 방역은 잘못된게 맞지만 러브버그 많다고 민원넣는 사람을 혐오자 떼법 취급하는건 좀 근데 저자가 길고양이 혐오를 여성혐오로 연결짓는 정신나간 사람이네
캣맘에 뒤이어 벌레맘까지 나오는거임?
심지어 이사람 캣맘이었음ㄷㄷ
러브버그는 익충이라구욧!!!!!
근데 웃긴 게 러브버그와 달리 고양이 자체에 혐오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드묾. 밥 줘서 그 주위에서 울고 똥 싸지르게 유인하지만 않아도 싫어할 사람은 없음
러브버그 좀 혐오하는게 뭐가 나쁘단건지 익충이면 다 좋아해야하나 (✖╹◡╹✖)◞
벌레를 나라에서 푼것도 아니고 해충도 아닌데 민원넣어서 어떡하라고
혐오라는 개념을 문제삼는 부류들 책은 그냥 거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