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학이라 하기도 뭣한게, 특정 장르가 일반대중general public의 문학이라고 대변할 수는 없으니까. 대중의 일부가 장르소설 독자 그룹을 형성해 자가발전하기 때문에 대중문화라기보다는 하위문화가 맞다.
바인더(dcbookbinder)2019-06-26 17:44
답글
Genre fiction, also known as popular fiction / popular = 대중적인 / Popular newspapers, television programmes, or forms of art are aimed at ordinary people and not at experts or intellectuals.
익명(211.55)2019-06-26 17:52
본래 소설 자체가 대중물이었음. 가치있는 문학은 시 + 희곡 정도였고... 로망스를 따로 발라내면서 소설이 되었지만, 순문학 소설은 따로 없었고 그냥 소설 자체를 대중적인 장르물 취급을 했고, 특히 사가 스타일의 역사소설이 대중물의 상징이었음. 소설이 지금과 같이 우대받은 것은 18세기 중반 넘어서 부터임
문학적폐들의 산물
한국에서 만화도 까이다가 돈벌이 좀 되니까 갑자기 장르 우수성 치켜세우는 거 좀 역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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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에 그렇게나와있는데 뭔 전혀다르다임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71010&cid=42028&categoryId=42028
대중문학이라 하기도 뭣한게, 특정 장르가 일반대중general public의 문학이라고 대변할 수는 없으니까. 대중의 일부가 장르소설 독자 그룹을 형성해 자가발전하기 때문에 대중문화라기보다는 하위문화가 맞다.
Genre fiction, also known as popular fiction / popular = 대중적인 / Popular newspapers, television programmes, or forms of art are aimed at ordinary people and not at experts or intellectuals.
본래 소설 자체가 대중물이었음. 가치있는 문학은 시 + 희곡 정도였고... 로망스를 따로 발라내면서 소설이 되었지만, 순문학 소설은 따로 없었고 그냥 소설 자체를 대중적인 장르물 취급을 했고, 특히 사가 스타일의 역사소설이 대중물의 상징이었음. 소설이 지금과 같이 우대받은 것은 18세기 중반 넘어서 부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