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추리소설 읽을때가 최고로 재밌었지만..
어른이 되서는
로마인 이야기 3권까지 읽고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 완독
프랑스사 - 앙드레 모루아 읽고 나폴레옹 세계사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 주명철, 나폴레옹 - 막스 갈로 완독
영국의 역사 - 나종일 읽고 윈터킹, 에너미 오브 갓, 엑스칼리버 - 버나드 콘웰 완독.
이때가 제일 많이 읽었고 최고 즐거웠네.
이제는 미국사 산책 - 강준만 읽고 미국 역사 소설 읽으려고 하는데 마땅한 책이 없네.
뿌리 - 알렉스 헤일리 읽어야 하나.
콜슨 화이트헤드 - 니클의 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