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작가 책이었고 한 부분만 읽었음
엄마가 국수집을 하는데 그 어머니와 지냈던 국수집과 어머니의 한 부분이 자신에겐 싫었지만
어느새 작가를 하는 자신의 한 부분이 되어있었다는 내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