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거침없고 몰입감 있고 폭발적인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음

재밌게읽은건 김사과
풀이눕는다랑 영이는 그냥 그랬고 천국에서 미나 new는 재밌게읽음
움직일수록 이상한일이 ~ 보려고

천명관 고래 재밌었음
고령화가족은 읽다말음

이미상 하긴 재밌게읽음

안 소피 브라슴 숨쉬어 재밌게읽음

해외소설은 뭔가 확 재밌었던게 더 생각이 안나네

인간실격 호밀밭의 파수꾼 이런건 취향이 아녔어

좀 진하고 질척이는 느낌이나 천명관처럼 좀 가벼운듯 이야기꾼같은 느낌 좋아해
막장스러운 요소 있어도 좋아
제정신 아닌거 좋아

아니면 저런 결 아니어도 그냥 작가가 신들렸단 느낌 받았던 소설 뭐있어 국내 해외 장편단편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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