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아널드의『교양과 무질서』랑 존 러스킨의『참깨와 백합』
이렇게 두 권 병렬로 읽고 있음. 두 저자가 동시대 인물이고, 서로 주장하는 바도 상당히 연결되는 측면이 있어서 그런가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