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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읽어도 경험담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담백한 반전(反戰) 소설. 소년병의 1인칭 시점에서 보는 전쟁. 다음 책은 <무기여 잘있거라>로...





그리고 오늘 산 새 책들.



솔직히 소설집 <고잉 홈>은 취향이랑 멀어서 좀 묘했는데, 문장웹진에 올라왔던 단편들은 너무 취향이라, 한 번 더 읽어보자 싶어서 구매한 둘. 재밌었으면 좋겠네요.



성혜령쌤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보여서 샀습니다. 이서수쌤도 단편 읽어 본 기억.



‘한국 소설 주간 베스트 1위‘ (사실 성해나쌤 읽어보자 싶어서 삼, 길티 클럽 같은 단편 좋아서)



보이길래 집어서 서서 읽다가, 의외로 쭉 읽히길래 같이 집어온 최강록쌤 에세이. 음식관련으로 편하게 쓰신거라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