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설정도 새롭고 여러모로 좋았음

설정이, 사람들이 공각기동대 세계관에서 처럼 전뇌를 자기 네에 직접 설치하는 걸로 기억함. 그걸로 가상세계에 접속해서 꿈꾸 듯 게임을 했을 거라. 물론 단순히 이러면 평범한 겜판이지.

한 사건이 터지는데, 어떤 문제로 게임이 폭주해서 증강현실로 현실 위에 게임이 덮어씌어짐. 그런 증강현실은 당연히 전뇌를 이식한 사람에게만 영향을 줌. 마찬가지로 가상의 몬스터도 현실의 물건을 인식하지 못하고 영향을 받지도 않음. 기억나는 장면이, 차도에 가상의 용암지대가 설정됐는데 차들은 멀쩡하고 안의 사람들만 화상을 입고 죽음. 또 차로 칼을 든 몬스터를 치어 죽이려 했는데 자연스럽게 통과해서 운전자만 칼에 베이는 장면.
본인이 만든 설정에 대해 고심한 흔적이 많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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