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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프랑켄슈타인으로 만들어졌는가?'

둘의 삶과 고통이 정말 처절해서 읽기 힘들었다.

생각할거리가 참 많은 소설이었다.

'나의 지금까지의 삶들과 인생연대기 속 주변사람들의 시선속에 나는 어떻게 살아왔고 살아가는가?'

안읽어본사람은 읽어보길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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