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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소설에비해 현실감도 있고 느낌도 생생해서 웃길땐 웃기고 슬플땐 슬프더라. 내가 본 르포소설이 쥐,페르세폴리스,어느 아나키스트의 고백,카탈로니아 찬가,위건 부두로 가는길인데 혹시 추천작 있음? 스페인쪽 보면 되나? 그리고 르포문학은 사소설이랑 비슷한것 같은데 그럼 순문학에 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