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블레이크.... 그의 시와 삽화 만으로도 충분히 신비롭고, 더불어 블레이크의 시가 알프레드 베스터의 소설과 스티븐 킹의 소설이 되는 부분까지 연계하면 독창적인 썰을 풀기도 딱 좋음
익명(106.102)2019-06-26 19:29
답글
와 작성중이였는데 고마워 사랑한다
Cey(sandcock)2019-06-26 19:35
바첼 린지 역시 상당히 흥미로움. 본인의 시도 좋고, 다른 시인을 발굴하는 게 특기였음. 흑인 최초의 거장이 된 랭스턴 휴즈(웨이터였던 랭스턴 휴즈는 냅킨에 쓴 시로 바첼 린지에게 발굴됨), 세라 티즈데일을 발굴함(심지어 유부남이면서 그녀와 불타는 연애를..), 콩고 학살을 폭로하는 레오폴드왕의 유령으로 마크 트웨인, 조셉 콘래드 등과 연대한 것도 뜻깊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ㄱㅅㄱㅅ
존 키츠는 너무 유명한 편인가
ㄱㅅㄱㅅ 찾아봄
프랑수아 비용
ㄱㅅㄱㅅ
윌리엄 블레이크.... 그의 시와 삽화 만으로도 충분히 신비롭고, 더불어 블레이크의 시가 알프레드 베스터의 소설과 스티븐 킹의 소설이 되는 부분까지 연계하면 독창적인 썰을 풀기도 딱 좋음
와 작성중이였는데 고마워 사랑한다
바첼 린지 역시 상당히 흥미로움. 본인의 시도 좋고, 다른 시인을 발굴하는 게 특기였음. 흑인 최초의 거장이 된 랭스턴 휴즈(웨이터였던 랭스턴 휴즈는 냅킨에 쓴 시로 바첼 린지에게 발굴됨), 세라 티즈데일을 발굴함(심지어 유부남이면서 그녀와 불타는 연애를..), 콩고 학살을 폭로하는 레오폴드왕의 유령으로 마크 트웨인, 조셉 콘래드 등과 연대한 것도 뜻깊고.
예이츠, 괴테, 보들레르, 실비아 플라스, 에드거 앨런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