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시인인데
이 사람 오븐인가 전자레인지에 머리 박고 자살했다는 걸로 알음
1800년대인지 1900년대인지는 모르겠음

그 사람이 쓴 작품 중에 인상적인 구절이 있어서 이렇게 어렴풋이나마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