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

2. 모옌 술의 나라 (절판이라 중고로 구매함)

3. 님들이 ㅊㅊ해주는거


원래 모옌 소설 좋아하는데

지금 아니면 백년의 고독 안읽을거 같기도 하고

고민이된다 


핏빛자오선은 마지막에 완전 압도되어서 읽었는데 중반부까지는 사막 묘사가 너무 길고 반복되는 느낌이라 살짝 지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