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 아니고 '씨발아 내 맘대로 썼는데 읽을 수 있으면 읽어보든가 ㅋ' 라는 종류의 글이라고 하던데
초반 사건터질때 좀 흥미롭고 그 이후로 회고하면서 쭈우우욱 역사얘기 했다가 종교얘기 했다가 오락가락함 - dc App
거의 맞을듯
초반이랑 극후반에만 스토리 진행이 있고 중간은 내가만든개쩌는음모론푼다 느낌
에코옹 소설은 적당적당히 넘겨 읽는게 맞는듯ㅋㅋ
고전 그런거 개많음 ㅋㅋ
소설이 아니고 '씨발아 내 맘대로 썼는데 읽을 수 있으면 읽어보든가 ㅋ' 라는 종류의 글이라고 하던데
초반 사건터질때 좀 흥미롭고 그 이후로 회고하면서 쭈우우욱 역사얘기 했다가 종교얘기 했다가 오락가락함 - dc App
거의 맞을듯
초반이랑 극후반에만 스토리 진행이 있고 중간은 내가만든개쩌는음모론푼다 느낌
에코옹 소설은 적당적당히 넘겨 읽는게 맞는듯ㅋㅋ
고전 그런거 개많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