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국어는 커녕 영어로도 번역 안 된 불어로 된 책.
알렉산더 그로텐디크 -추수와 파종(Récoltes et Semailles)-
회고록,내면탐구,영적체험 위주로 쓰여있다는데
이건 겁나 궁금함.
수학에 관련한 책이라서 성귀수랑 대수기하 전공 수학자랑
협업해서 이것 좀 번역해줬으면...
아직 한국어는 커녕 영어로도 번역 안 된 불어로 된 책.
알렉산더 그로텐디크 -추수와 파종(Récoltes et Semailles)-
회고록,내면탐구,영적체험 위주로 쓰여있다는데
이건 겁나 궁금함.
수학에 관련한 책이라서 성귀수랑 대수기하 전공 수학자랑
협업해서 이것 좀 번역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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