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의형제 맺었는데 결의형제하는 장면은 뭐 생각보다 별거 없어서 좀 당황했다

뭐 민족대단결의 염원을 담았다 이런 해설을 봤는데 너무 가볍게 지나가서 ?? 이게 끝인가 함

그리고 이제 화적패로서 관군과 맞짱 뜨고 본거지로 돌아가는 갖은 위장전술을 펼치는데 박진감과 긴박함이 꽤 볼만함

여전히 재밌긴 한데 조금 다른 책도 들춰보고 싶어서 7권은 좀 쉬었다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