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그 단어 뜻도 아니고 관습적으로 그렇게 쓰는 경우도 없는데
단어 뜻 우기고 관습 주장하면 어지러워짐
독붕이들은 책 많이 읽어서 그럴 일 적다는 게 큰 장점임
얼마전엔 비약이 관습적으로 오류랑 같은 뜻으로 쓰인다고 주장하는 사람 만났는데 곤란했음
비약은 논리를 건너 뛰었다는 뜻이지 그냥 오류에 쓰는 말이 아닌데
독서의 중요성을 느낌
실제 그 단어 뜻도 아니고 관습적으로 그렇게 쓰는 경우도 없는데
단어 뜻 우기고 관습 주장하면 어지러워짐
독붕이들은 책 많이 읽어서 그럴 일 적다는 게 큰 장점임
얼마전엔 비약이 관습적으로 오류랑 같은 뜻으로 쓰인다고 주장하는 사람 만났는데 곤란했음
비약은 논리를 건너 뛰었다는 뜻이지 그냥 오류에 쓰는 말이 아닌데
독서의 중요성을 느낌
자기가 말 오용해놓고 ‘말이 그렇다는거지’ 이런식으로 나오는새끼 주변에 있음 - dc App
그렇게 나오는 순간 이미 우기기의 영역이라 그냥 아하 그렇군요~하고 넘김
어릴때 채소 잘먹었다는 새끼가 멸치볶음이나 육개장 예로 들길래 벙쪘음 - dc App
@냐버거 그건 뭐 어휘력의 문제를 초월한 수준인데? ㅋㅋ
지딴에는 햄버거 피자 라면 같은거 아니고 한식이니까 채소에 가까운거 아니냐 이런생각이었던듯 - dc App
@냐버거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석해주면 편식을 잘 안 했다는 말을 잘못한 게 아닐까....ㅋㅋ
@냐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발 존나웃기넼ㅋㅋㅋ 딸기나 수박을 채소냐 아니냐 헷갈리면 뭐 그럴 수도 있다 쳐도... 멸치볶음을 시발 채소라고 우기다닠ㅋㅋㅋㅋ
@냐버거 채소도 잘 먹었다면 틀린 말은 아닌데ㅋㅋ 하필 예시를ㅋㅋ
말이 그렇다는 거지는 그나마 유하게 넘어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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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신중한 태도도 좋지만 자기가 틀릴 수 있다는 걸 인정해야하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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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비약은 병아리 울음소리 아냐? 비약 비약. 독하하
너가 지혜롭다면 감추는 것이 맞더
더 말 해 뭐해 ㅋㅋ 글쿤요 하고 넘어가야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비약을 오류랑 같은 뜻으로 사용 할 수가 있지? 약간 낙관적인 것과 낙천적인 것을 구분 못하고 알고 살아가는 그런 비스무리한 느낌인건가.. 살아가면서 비약이라는 단어가 쓰이는 때를 들었을 때, 흐름상 보통 오류가 있었고 그래서 그걸 무조건적으로 비약=오류랑 비슷한 뜻인가보구나하고 여기며 살아갔나 봄
그러게..
근데 헷갈리는 단어는 있음 방증이랑 반증 이거 한자 둘다 막을 방, 반대 반으로 봐서 거꾸로 쓰던 시절도 있음ㅋㅋ 책보고 깨달았지만. 공부할수록 세상에는 단어가 많다는 걸 느끼고 내 무지가 잘 느껴지는 거 같음
헷갈리는 말들 많지..
우기기는 이런 단계로 된다고 생각 -> 말 뱉은 후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알아. 아는데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수용하기가 싫어. 그래서 너가 틀렸다고 하고 싶어. 왜냐 그렇게 하면 자신은 수치심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 "관습적"으로 쓰인다. "암묵적" 으로 쓰인다. 다른 때면 몰라도 저런 우길 때는 모두 지금 당장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쪽으로 끌고감
이런 사람이랑 대화하는 건 좀 부질없음.
@ㅇㅇ(106.101) 딱 확인 불가능한 쪽이라 넘김
봇물수준어휘임 ㅇㅇ - dc App
여험단어 stop!! 쓰니 이거 여혐인 거 몰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