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옛날책인데 지금도 읽어볼만 한가요?
그리고 난이도 어떤가요?
재미는없고 어려움
여전히 읽을 가치가 있는 고전임. 대충 4-50년대면 다시 자유주의 질서 도입할려는 저작들이 나오던 시기임. 만하임의 재건시대나 포퍼의 열린 사회 등등. 폴라니는 자유주의 질서로 돌아가는건 파국의 반복이라고 봤고 거대한 전환은 당대의 견해들과는 그래서 좀 다름. 아주 선구적인 저작이었다고 봄.
재미는없고 어려움
여전히 읽을 가치가 있는 고전임. 대충 4-50년대면 다시 자유주의 질서 도입할려는 저작들이 나오던 시기임. 만하임의 재건시대나 포퍼의 열린 사회 등등. 폴라니는 자유주의 질서로 돌아가는건 파국의 반복이라고 봤고 거대한 전환은 당대의 견해들과는 그래서 좀 다름. 아주 선구적인 저작이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