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꽂을 곳도 없고 지금 당장 사둔 책 다 읽으면 이제 전자책 사서 보려고 함.
컴이나 폰으로 읽을 거 같은데...
궁금한 게 생김. 종이책 읽다가 필사 같은 거 많이 한다는 사람들도 있고 한 권 전체를 배껴서 쓴다는 사람도 있던데.
이건 불법이니 아니니 이런 말은 못 들어 본 거 같음.
...그래서 꼴에 생각해봤는데, E북 drm추출 이런 건 솔직히... 알아도 못 하겠고
문서 프로그램에 타자로 e북 옮겨 적고 개인 보관 하려고 하는데, 이거 문제 될까?
불법 아님
공유안하고 개인소장은 불법 아닐거임 근데 그거 옮길 시간과 노력이 아깝다
그렇긴 해... 그냥 전자책도 영구보관 소장 개념없이 종이책 사고 팔고 버리는 거랑 비슷하게 잃어버린다는 생각하고 걍 편하게 사서 읽어야 겠음.
궁금한게 옮겨적은걸 아무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게 불법이될 수 있다고 보는거야?
그렇네...? 왜케 멍청한 생각을 했을까. 댓글 적어줘서 고마워.
문제는 없는데 하다가 이거 언제 끝나나, 뭐하는 짓인가 현타올 듯
개인이 소지하는건 문제안됨 공유하면 불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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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해서 개인소장해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