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어디가서 까라마나 율리시스, 안카, 헌책방에서 구한 누런 벽돌책에 집착정 애증을 갖고, 이런 거 좋아한다고 말할 기회를 노리는 굶주린 하이에나들 설마 아니지?? 


내가 봐도 하루키 소설 주인공들은 보통 점잖은 알파메일이라.. 몇 장면들을 빼고는 대개의 흐름이나 인물 간 관계들에서 심술 난 애들이 시기할 만도 한데 ㅇㅇ


순진하게 소설만으로 봤을 때도 난이도나 순수재미 goat인 건 반박하기 어렵지


평: 하루키좀 냅둬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