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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글은 재밌다고 몇번이고 좋아했었다 확실히 존잼은 존잼이다 끝도없이 펼쳐지는 막장 드라마라면 일단 보는 놈들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빡집중하지않는이상 따라가기힘드니말이다
이것은 단점이기도하다 보는 놈들이 계속 빡집중할수있다면 얼마나 좋냐고
일본의 소설이 큰한방을 위해 계속된 작위적인 설정놀음이 진입장벽이라면
중국소설은 독자가 쉴틈을 주지않는것이 큰 메리트였다
글빨은 죽여주긴 죽여주더라 위화도 이양반 한수아래라는 평이있을정도니
장편소설을 사읽을수있을까 걱정되는 소설가다 그래도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작가다 진짜 재밌었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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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같은 국가에서 반정부 성향을 내보이는게 쉽지는 않을꺼야
친정부라기보다는 그냥 정치권상황에대한 부패를 안까고 말을 아끼는 케이스임 지금 중국꼬라지보면 작가들이나 창작들이 제일 할말많음 그리고 이사람 문혁시절에 노동자로 학업이 중단되있는것도 한몫함
중궈 책은 읽은 적 없어. 추천할 만한 책 있어?
모옌 개구리, 자네 나이나 상황이 자녀 양육에 민감한 시기라면 가슴이 터져버릴거야
둘다 ㄱㅅ 중국에 편견 같은게 있는데 읽으면 좀 사라질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