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작품이 강세야.
서양 작품은 폼이 왤케 안 사누
아무래도 소설이란 매체의 특징 때문 아닐까? 소설은 뚜렷한 형태 없이 오로지 문자와 문자간의 나열로 이루어져 있으니까. 그걸 읽는 독자는 이제 스스로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야만 하는데, 그러다보면 역시 비슷한 문화나 정서를 공유하는 편이 보다 밀도 있는 재미를 불러 일으키기 쉽지.
아무래도 소설이란 매체의 특징 때문 아닐까? 소설은 뚜렷한 형태 없이 오로지 문자와 문자간의 나열로 이루어져 있으니까. 그걸 읽는 독자는 이제 스스로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야만 하는데, 그러다보면 역시 비슷한 문화나 정서를 공유하는 편이 보다 밀도 있는 재미를 불러 일으키기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