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보기 힘든 현장에 대해서 실제 체험하고 밀도깊게 써내는거라고 해야하나. 보도문학이나 르포르타주 같은 계통인가?


좋았던거

1. 오웰 논픽션 르포 3개 (위건 부두로 가는 길, 카탈로니아 찬가,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

2. 퀴닝 (한승태 국내 밑바닥 노동 르포. 솔직히 글빨로 읽는 타입은 아니고 소재가 너무 압도적이였음)

3. 희박한 공기 속으로 (에베레스트 등정중 사망사고가 있었던때를 시작부부터 끝까지 써낸 보도문학. 나중에 알아보고 좀 실망한점도 있었는데 어쨌든 압도적인 느낌이 있었음)


이후 한승태 책 더 볼 생각이고 장강명의 당선, 합격, 계급도 볼 생각.

누가 추천해준것중 라인이란 책도 있었는데 그것도 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