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힙스터픽


2. 한국 순문학이 추구하던 아름다운 문장이란 게 뭔지를 알 수 있는 미시마의 문체


나는 신경숙 건으로 미시마를 알게 됐는데 금각사를 본 순간 그렇게 반일을 외치던 한국 문단이 정작 극우 할복쟁이의 글을 따라잡고자 애썼을 뿐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그 정신적 충격을 잊지 못함.


3. 그냥 작가 꼬라지가 웃김

너무 병신같아서 오히려 해학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