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웹소설 좋아하는 장붕이인데
군대에 있어서 오후에 할 거 없을 때 (예초병이라 오후 휴무임) 사지방 와서 리디 셀렉트 켜서 아무거나 읽는데
가볍게 읽을 만 한 거 추천 좀
니체 궁금해서 니체 플로우 차트 따라가봤다가 도덕의 계보 서문에서 접힘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린지;
군대 책방에서 재밌게 읽었던 건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밖에 지금은 기억이 안 나네. 아마 저거밖에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자기계발서 관련된 건 안 읽을 거야
항상 똑같은 이야기 하더라. 열 권 펼치면 그냥 예시만 다르게 줄 뿐이지 똑같은 이야기들뿐이더라고
데미안, 인간실격, 1984, 이방인, 노르웨이의 숲, 노인과 바다, 달과 6펜스, 안나 카레니나 <- 독갤 입문서
데미안, 1984, 노르웨이의 숲은 책방에 있었는데 읽어봐야겠네 달과 6펜스랑 안나 카레니나는 셀렉트에 있으려나
아이고 니체는 어렵기로 끝판왕인데 그걸... 해리포터도 좋을 듯. 내용이 가벼운데 대중적이고, 메세지도 명확하여 읽기 좋을 거임. 번역이 좀 매롱하긴 한데
해리포터는 중딩때 50번 넘게 읽었음 맨날 읽어서
그럼 좀 어려운 책 읽어도 상관없겠는데? 해리포터 읽을 정도면 대부분의 책은 읽힐테니깐
그렇긴 하지...
개와 소금의 왕국 ← 이거 아마 리디셀렉트에 있을텐데 짧고 강렬함 - dc App
감사
원조 웹소 노인의 전쟁
셀렉트에 없네 자기계발비로 사야겠구만 몬테 크리스토 백작도 언제 한번 읽어보려 했는데 까먹고 있었다
입문은 멋진 신세계 동물농장 셜록홈즈 이런거 아니면 유명작가 단편선 오헨리나 앨런포 같은 거 ㅊㅊ
멋진 신세계도 재밌게 읽었었는데 다른 거 추천 ㄳㄳ
멋진신세계 까라면 할란 엘리슨 괜찮을듯 단편선 제프티 아니면 나는 입이 없다 쪽 추천
개인적으로 나는 단편소설을 초반에 많이 읽었음. 오헨리 같은쪽
이런건 사기보다는 구독형 서비스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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